버튼 하나로 컬러의 탑을 쌓는 게임 CHIP! CHIP! 칩칩!을 만들며 남기는 기록. 설계 결정, 막힌 지점과 해결, 물리·아트·사운드의 뒷이야기를 한국어와 영어로 씁니다.
조작이 딱 하나뿐인 게임도 깊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? 팬톤 컬러칩, "조형미", 그리고 원터치 스태킹이라는 발상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.
이어 읽기 →스크립트된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진짜 강체 물리로 탑이 기울고 무너지게 만들기. 무게중심으로 게임오버를 판정하고, X→Y→랜덤→대각선으로 난이도를 올린 방법.
이어 읽기 →조작이 터치뿐이라 배경이 장소감과 진행감을 담당한다. 서울·문경·퀸즈타운 등 8개 도시를 지상→스카이라인→하늘→성층권 4개 존으로 나눠 그린 이야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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